第96届春香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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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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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 오월, 춘향제서 ‘오월춘향’ 사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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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1 11:51

왼쪽부터 코빅스 신영민 이사, 김종회 대표, 오월 김도영 대표, 오월춘향 선발자 강민선, 성형&피부과 전문의 이미라 원장, 김광예 부원장, 코빅스 차귀훈 본부장.

왼쪽부터 코빅스 신영민 이사, 김종회 대표, 오월 김도영 대표, 오월춘향 선발자 강민선, 성형&피부과 전문의 이미라 원장, 김광예 부원장, 코빅스 차귀훈 본부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월(O’wol)’이 제96회 남원 춘향제에서 뷰티 브랜드로서의 사전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월(O’wol)은 축제 기간인 7일 동안 단독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철학을 공유했으며, 7월 7일 정식 브랜드 런칭을 통해 본격적인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런칭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오월춘향’과 최종 선발된 10인의 춘향이들이 보여준 시너지다. 오월(O’wol)은 춘향제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를 준비하는 춘향이들의 피부 및 헤어 관리를 위해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전격 지원했다.


현장에서 첫선을 보인 ‘오월춘향 배롱나드 플러스 100데이 탄력 앰플’은 남원시의 시목(市木)인 배롱나무(백일홍)를 메인 컨셉으로, 지리산 청정 원료를 배합한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100일간 꽃을 피우는 배롱나무의 강력한 생명력을 담아낸 이 제품은 춘향이들 사이에서 ‘결정적 순간을 위한 필수 앰플’로 입소문을 타며 런칭 전부터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다.


특히 오월(O’wol)은 글로벌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 ‘코빅스(COVIX)’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는 한국의 코스메틱 신기술과 지리산의 청정 원료 그리고 강력한 제조 역량을 결합한 결과물로, ‘춘향’이라는 문화적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뷰티 콘텐츠의 정수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번 ‘오월춘향 상(舊 코빅스 상)’ 수상자인 강민선 양과 전년도 수상자 박세진 양은 향후 오월(O’wol)의 전속 앰배서더로서 브랜드 캠페인 및 멀티퍼포먼스 마케팅의 전면에 나설 예정이다.


오월(O’wol)은 이번 사전 런칭의 성공을 동력 삼아 오는 7월 7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및 신제품 라인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차기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도영 PM은 “단순한 판매 채널의 확장을 넘어, AI 기반의 커스텀 뷰티 큐레이션과 감각적인 비주얼 미학이 결합된 D2C(Direct to Consumer) 커머스의 진면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종회 코빅스(COVIX) 대표는 “오월춘향은 남원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이 결합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7월 7일 정식 런칭을 통해 춘향이들이 직접 경험한 프리미엄 케어를 대중들에게 선사하고, 뷰티와 문화를 잇는 새로운 K-라이프스타일의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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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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