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스포츠문화예술학부, 남원 ‘춘향카니발’ 최우수상

우석대학교 스포츠문화예술학부가 제96회 남원 춘향제 ‘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남원 시내와 광한루원 일대에서 열렸으며, 전국 공연단체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 퍼포먼스를 결합한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우석대학교 스포츠문화예술학부 공연팀은 ‘변사또의 불맛 길놀이’를 주제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협력기업인 포스아트컴퍼니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공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희정 스포츠문화예술학부장은 “학생들이 공연 제작의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공연예술 융합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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